오늘의 영단어 - tough-talking : 독설가, 강경발언자욕구불만을 지혜롭고 합리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여건에 맞추어 조화적이고 통합적인 행동을 현실을 직시해서 자신의 이상을 적절히 조절해가면서 단계적인 성취를 이룬다면 그야말로 더할 나위 없는 것이다. 또 자신의 분수를 알아서 문제해결에 필요한 알맞은 지식, 기능, 태도를 취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신준식 오늘의 영단어 - react violently : 강한 반발을 보이다, 격렬한 반응을 보이다덫에 치인 범이요, 그물에 걸린 고기라 ,헤어날 길이 완전히 막힌 처지를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buoy : 부이,부표: 뜨게하다, 희망을 갖게하다오늘의 영단어 - premeditated : 미리 생각한, 계획적인열 명의 자식을 기르는 아버지가 있는가 하면, 한 명의 아버지를 돌보지 않는 열 명의 자식이 있다. -법구경 벼슬살이는 지위가 높아짐에 따라 게을러지고, 질병을 조금 나아짐에 따라 더해진다. 재앙은 게으름에서 생기고, 효도는 처자를 가지면서 시든다. 이 네 가지를 살펴서 삼가기를 처음과 같이 할 지니라. -설원 어리석은 자는 "네 아들, 내 재산" 하고 괴로워하며 허덕이지만, 내가 없어진 지금 누 구의 아들이며 재산이란 말인가! -법구경 대개 사람들은 보통 불화의 원인을 성격 탓으로 돌린다. 부부간의 시비나 친구간의 시비에 있어서, 상대방의 성격이 나쁘니 어쩌니 하면서 성격 탓으로 결론을 짓는데 나는 성격탓이라고 보지 않는다. 부부간의 싸움을 보면 그 시초는 극히 사소한 일에서 발단된다. 따지고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인데 옥신각신하다가 싸움으로 발전된다. 싸움이 없다고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그만큼 깊은 것도 아니고, 싸움이 잦다 해서 부부간의 애정이 엷은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일단 시비가 벌어지고 진전이 되면 서로 별별 소리가 다 튀어나온다. 부부간의 시비가 잦은 것은 서로 허물없는 사이가 되어, 무슨 말이든지 터놓고 하기 때문이니, 각자의 성격 탓으로 돌릴 일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서 시비를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려면 최초의 말 한 마디나 또는 최초의 어떤 행동을 조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언행은 처음부터 하지 말아야 한다. 결코 자기나 남의 행동을 무조건 성격 탓으로 돌리지는 말라. -알랭